수액 속도가 빠르면 급사 가능성이 높아지는데 그부분에 대해서 여러번 사고가 있었고
강아지가 피를 토한다고 하니까 그럴거다 하면서 계속 엎드려 자네요..
이미 죽은 강아지한테 안락사 주사 놓고 비용청구하고 (4~50만원) 대표원장에게 보고했더니 아무말않고 넘어갔데요
외제차 끌고온 손님한테는 이것저것 다 권유하고 경차끌고오면 비싸서 못할거다 하면서 손님을 돈으로 본거 맞네요..
2차병원이고 저기오는애들은 살리려고 오는애들인데 2차병원이라는곳 꼬라지가 저따위니 ㅉㅉ..
대표원장 해명은 결국 잘못없다 난 모른다 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