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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25.12.31. 08:26
자취 3년차 - 익명 커뮤니티
자취 3년차
엄마 보고싶어서 눈물흘리면서 잠듬 ㅜㅜㅜ 엄마집에서 같이살때 엄마랑 놀았던게 너무 그리움
버블 1
· 25.12.31. 09:09
저도 옛날엔 그랬는데...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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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2
· 25.12.31. 09:44
저는 자취하고 부터는 편안한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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