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블알바 포인트 정책
새로워진 포인트를 확인해보세요!
답글쓰기
답글쓰기
답글쓰기
답글쓰기
답글쓰기
글쓴버블
· 20.10.14. 11:30
옆자리 아줌마 질염냄새 - 익명 커뮤니티
옆자리 아줌마 질염냄새
와 이럴수가 있네요
좌석버스 타고 몇십분 고통스러웠음 ㅠ
싼마이 긴머리 뽕띄운 파마에
주섬주섬 땅콩까먹고있고 (이 시국 버스에서..)
옆에 앉자마자 질염냄새같은 오징어냄새나서
오징어 먹는건가 싶어서 보니까 오징어는아니고
땅콩 까드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나이들어서도 씀씀이 못줄이고
부인과 갈 돈도 없을바엔
걍 투박하고 힘들고 쫄리더라도
지금부터 착실히 멀쩡한 삶 살아야겠음.
아주머니 죄송해요 요새 코로나라서 제가별생각다해요
버블 1
· 20.10.14. 11:35
개애바
답글쓰기
버블 1
· 20.10.14. 11:38
아... 너무 더럽고 역겨워요 내속이 울렁거리네
목욕텅에서 냄새 존나풍기고다니는 지저분한 여자있길래 혼자욕하고 자리옮겼었는데
답글쓰기
버블 2
· 20.10.14. 11:44
헐;;질염냄새가 그렇게도 날수있구나
답글쓰기
버블 3
· 20.10.14. 11:57
뭔지 알아요.. 공중화장실 갈때 어떤 여자 지나가는데 그 특유의 염증냄새 확났는데 제가 다 놀램... 진짜 너무 심하던데 본인은 정말 모를수있을까 싶을정도ㅜ
답글쓰기
버블 4
· 20.10.14. 12:24
락스냄새 쉰내
답글쓰기
버블 5
· 20.10.14. 12:31
보통이런경우 행동이 천박해서 냄새 더빡침 남자들 여름땀냄새도
답글쓰기
버블 7
· 20.10.15. 03:57
ㅇㅈ...
답글쓰기
버블 6
· 20.10.14. 12:44
충격..
답글쓰기
버블 3
· 20.10.14. 14:44
몇년전 명절때 고속도로 휴게소 화장실갔다가 입구에서
토쏠려서 못들어갔어요 그 큰화장실 전체에 질염냄새가
가득차서 ㅜ 명절스트레스로 다들 질염걸렸나 싶을정도
참고 다음 휴게소 가니까 거긴 사람많아도 냄새가 또 안나더라구요 한동안 냄새가 뇌리에 남아서 떠나질않았음
답글쓰기
버블 8
· 20.10.15. 05:55
안씻어서 찌들고 찌들어나는 냄새일수도..
답글쓰기
버블 9
· 20.10.15. 11:35
질염냄새였구나ㅜㅜㅜ 고딩때 노도하던 친구 1m 밖에서도 냄새 오졌는데 그냄새를 10년지난 아직도 못잊어요 잘씻구다녔는데 냄새나길래 쟤 성병있나 했었는데 질염냄새 무섭다ㅜㅜ
답글쓰기
0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