헉 본의아니게 씁쓸하거나 불편한 글이면 죄송해여ㅠ 언니 집상황을 잘 모르지만 댓 읽어보니 한편으론 걱정없이 편할수도 있지만 언니처럼 좀 씁쓸할거같긴해요..
버블 8
· 23.05.6. 16:34
헙.. 그냥 저의 느낀점을 이야기했을뿐 언니한테 미안한마음주려는 의도는 전혀없어요ㅜㅜ 제가 더 죄송해요. 글구 공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부모님이 많이 실망하신듯한데 언니가 행복하게 잘사는모습 편안한모습 등 많이 보여주시면 부모님 마음이 좀 나아지지않을까요? 부모님이 언니를 많이 사랑하시나봐요
버블 12
· 23.05.6. 16:47
제가 외동이라 걱정이랑 집착도 좀 있으셔서 뭔가 진짜 청천벽력같은 소리였을꺼에요.. 게다가 학창시절에 사고한번 안치고 반항도 한번 안하는 순둥이딸이었어서.. 그래서 사랑과 믿음이 큰만큼 충격이랑 실망도 크신듯요ㅠ 본집 예전보다 자주가긴 하지만 앞으로 더 좋은모습 보이고 앞에서라도 잘해보려구요..
버블 5
· 23.05.6. 15:20
저는 심심해서 판도라 상자 열었는데 전여자친구도 아가씨였고 그 아가씨 엄마한테 화밍해놨더라고요 저만나기 1년전껄 안지우고 카톡에 남겨있어서 돈이고 뭐고 바로 튀었어요 진짜 식겁했어요
버블 6
· 23.05.6. 15:28
와 언닌 그새끼 폰 본게 천만다행이네요ㄷㄷ 전여친도 아가씨면 그새끼도 화류쪽인가요?
버블 2
· 23.05.6. 16:12
시바새끼들 남자새끼들은 왜 저모냥 일까요 저 유전자는 진짜 ㅉㅉ 가족들한테 화밍한거는 고소도 안돼더라구요 공연성 성립이 안돼서 진짜 욕보셨어요 제가 미친놈이 지랑 안만나준다고 허위로 개소리한거라고 그런말 신경쓰지 말라했는데 -> 그래도 이렇게 기지 발휘하신건 참 잘하셨네요
버블 9
· 23.05.6. 16:36
근데 저렇게 말하긴했지만 카톡캡쳐에 뭐 마담이 술빼라고 지랄한다고 제가 욕한것도 있고 마담,술 빼박이라 다 눈치채셨죠 뭐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