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12시까지 집안들어오면 난리나고 초딩땐 친구랑저녁8-9시쯤 만나서 친구아빠랑같이 운동한다했는데도 못가게막음 여행간다하면 친구랑 같이찍은 셀카 인증하라하고 1박2일로 여행갔다가 하루만 더 있겠다해도 뭐하러하루더있어!!!하면서 소리지르고 난리침ㅠㅠ 그땐 엄마말안들으면 안될거같아서 반항하면서도 어느정도 들어줬는데 지금생각하면 아무것도아닌데 왜엄만그랬을까 그리고 난 왜들어줬을까 화류해서 돈없던것도아니었는데 그냥 집 나와버릴걸 왜이렇게 늦게나왔을까싶고 바보같이살았던게 후회돼요ㅠㅠ 막상 집 나와사니 터치도거의없고 이렇게행복할수있었는데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