벽간소음때문에 돌아버릴거가타요
아니옆집 미친 한남이 뭘하는지맨날 벽쿵쿵거리고 소리지르고 현관문도 ㅈㄴ쎄게닫아서 맨날 집에잇다가 혼자 깜짝깜짝 놀라는데 진짜 신경쇄약와서 못살겟어요ㅠ
조용해도 언제 쿵소리날지모르니까 항상불안하고 초조하고 언제한번 저도벽치고 조용히좀하라고 개소리질렀는데 소용없고 오히려 여자라 더 무시하고 마음놓고 지랄하는거가틈 어피스텔 관리자한테도 얘기해봐도 역시 존나무쓸모
오며가며 가끔보면 좀덩치잇는육수충이라 진짜 혼자 찾아가서 뭐라하지도못하겟고 돌아벌리거갘은데 혹시 이런경험잇으신언니 잇나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