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지나니까 지금은 부담감 개늘고 막 캔슬걱정되고 긴장되고 난린데 시간이지나면여유로워지는게아니라 오히려 더 지치는듯
일은똑같은데 참.. 아무래도그때에비해 유흥상황이달라진것도맞지만. .
언니들도그런가요? 🙄
버블 1
· 25.01.10. 21:48
돈 많이 모아뒀어요..? 저는 아니라서 ㅠ
버블 2
· 25.01.10. 21:50
몇년차에요
버블 3
· 25.01.10. 21:52
입문 때는 시급 만원도 안되는 일하다 왔으니 이렇게 술따르고 얘기만 하고 앉아서 편하게 노는데 시간당 돈을 그만큼 준다고? 하면서 일주일 일해야 버는돈을 하루만에 번다는게 신기하고 30만 벌어도 신나고 재밌어 하는데 일이 익숙해지면서 벌던 가닥이 있으니 이제는 하루 70도 만족을 못하고 남들 시급 6-10배 버는것도 당연해지니 시간 시간 일이 돼버리고 힘든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