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좀 팁이나 부수입에 목숨거는 타입인데여
팁은 요즘 포기상태구
노도일할땐 몰래 쇼부쳐서 100에 가자는 손님
종종잇거든여 근데 확실히 셔츠는 그런게 없네여
다들 방에서 먼가 다 하고싶어하고 ;; 셔츠서 그돈주고 굳이 나랑?
전 100이하로 섹안한다주읜데 암것도 모르고 셔츠서 여기 적기도 부끄러운 금액받고 한번 가고서 현타옴 ㅜ
손님들이 보는 인식자체가 노도는 투잡도많고 대학생도 많고 거이 어리니까 일반인으로 보고 셔츠는 옛날에 마무리도 있었고 속가가능에 이차아가씨도 종종잇으니까ㅜㅜ
티시는 셔츠가 훨마니버는데여 기복심한편이에요 꽁은안침
노도도 꽁은안치는데 기복없고 가끔저런손잇고..
버는돈은 셔츠가 훨많은데 도파민안나와서 출근율 저조해서 비슷비슷해여 ㅋㅋ 차라리 하퍼가 나을까요?
하퍼는 손님입장에서 셔츠 노도 반반섞은 이미지일것 같아서
먼가 더 잘될것같긴한데 제가 체력도 없어서 출근길에 기다빨릴거같아요ㅜㅜ 집근처에서 일하고싶은데 이사는 사정상 못함
언니들이라면 어케일하시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