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에 은퇴한 대기업 대표이사 사장님이셨던 씨발놈 진짜 뒤졌으먼 즇겠다 진짜 하 이 개새끼가 가게 회장한테 빌고 빌어서 체크인데도 베팅 나갔다니 강제로 물고 아프게 밀어붙이고 지랄나서 곱게곱게 말리는데도 계속 그래서 그낭 안 될 것 같다고 하니까 영어로 개소리하면서 가라고 지랄하더라고요 진짜 제가 욕 너무 안 하는데 여기에다가라도 말 안 하먼 일주일동안 울 것 같아서 탈어놔요 지는 또 돈 이야기하기 싫은지 지 아래사람 시캬서만 돈 이야기하고 절대 지는 돈 이야기 또 안 꺼내요 거의 방에서는 절대 섹스 안 할테니 나가자고 빌고 가게 사장한테고 그렇게 말해서 나갔는데도 내가 잘 해볼려고 비위맞추려고 너력했더만 돌아오는게 이따위네
버블 1
· 5월 5일 01:12
언니 하이가게에요? 미친거 아님; 저 가게 나가지마요 딴가게 가요 사장이 무슨 배팅 가라고 빌기까지해요
글쓴버블
· 5월 5일 01:14
@버블 1 지방 룸이에요 그 사람 기업 들어보면 그럴만 하기도 해요.. 여기는 제가 다니는 곳 빼면 가게가 거의 없어서.. 그래도 사장님한테 울면서 말하니까 사장님은 별 말 안 해서 그나마 다행이었어요
버블 1
· 5월 5일 01:15
@글쓴버블 ㅡㅡ..... 별말 안한게 더문제에요 아니라 가서 사장이 블랙을 놔도 모자랄 판국이고 죄책감도 안느껴지나 언니가 그 기업들어도 알빠 쓰레빠도 아니에요 서울에서 공주 처럼 다녀요 언니 왜 억지로 나가야되요 언니가 무책임한 새끼들
글쓴버블
· 5월 5일 01:17
@버블 1 그렇게 말해줘서 진짜 너무 고마워요 언니
버블 2
· 5월 5일 01:13
은퇴했으면 존나 할배겠네요 늙어서 왜그런담
글쓴버블
· 5월 5일 01:14
@버블 2 저랑 40살 차이나요..
버블 1
· 5월 5일 01:14
@버블 2 늙은 놈이 영어로 씨부린것도 재수 읍
글쓴버블
· 5월 5일 01:17
아직 손이 발발 떨리고 눈물이 흘러서 하 당분간 출근은 글렀어요... 요양하여고요... 그동안 다른 언니들은 꽃길 걸으세야..
버블 1
· 5월 5일 01:18
@글쓴버블 ㅠㅠ 언니 힘내요 가게 옮겨요 ...
글쓴버블
· 5월 5일 01:20
@버블 1 내년에 서울 올라가려고여...
글쓴버블
· 5월 5일 01:27
하 시발 아니 생각하면 할수록 좆같네 마담이 애프터 되는 언니들 주루룩 몇번이고 보여줬는데 지가 나한티 꽂혀서 딴 년 안 골라놓고 시벌 왜 나한테 2차 안 돠냐고 지럴지랄해 하 진짜 얼른 세상 하직해주시길
버블 3
· 5월 5일 01:36
영어는왜한대요? 개미친놈ㅋ
글쓴버블
· 5월 5일 01:38
@버블 3 외국에맘 20년 살았대요 제 알바 아니긴 한데 시발 차라리 하는 말들 못 알아들었으면 기분 덜 나빴겠는데 뭔 말 하는지 다 들려서 기분이 진짜 잡치긴 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