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강남 하퍼 다니다가 살쪄서 종로노도 집이랑 가까워서 출근 해봤는데여 우선 노래방이라고 그냥 앉히고 그런건 아예 없구요 캔 꽤 많아 보였어요 머릿수대로 초이스 들어가서 뺀이면 다른 아가씨 불러서 계속 보여줌 그리고 진짜 하퍼에서도 에이스 먹을만큼 이쁜 언니 2명이나 봤어요 절대로 눈 낮거나 그냥 하는말이 아니고 몸 마르고 인형다리에 머리 ㅈㄴ 작고 그냥 생긴거 자체가 누가봐도 이뻐요 그렇다고 성괴도 아님 그냥 이쁨.. 그런 사람이 2명이나 있었어요 첫출이였는데;; 그 외 언니들은 그냥 평범했는데 저 2명때문에 와 종로 언니들 사쥬 개 좋네 라는 인식이 심어져버림ㅋㅋㅋㅋㅋ 아 그리고 그냥 광고보고 간건데 실장이 ㅈㄴㅈㄴ 착하더라구요 첫날이라 찡도 안띠었는데 택시비도 챙겨주고.. 미안해서 괜찮아요 했는데 받으라해서 걍 받았지만 너무 착하고 지금까지 저 보도도 많이 해봐서 실장들 많이 겪었는데 이 실장만큼 착한 사람 첨 봤어요
버블 1
· 23.10.14. 10:50
종로 사이즈괜찮다고 들은거같긴해요. 홍보도열심히하길래 아가씨가 못버티고 자주관두나했는데 왜 맨날 아가씨 구하는거징.. 일이없는건가 너무멀어서 전 종로못가지만 언닌 괜찮다니깐 한동안 다니실동안 돈마니버시면좋겟네요
글쓴버블
· 23.10.15. 14:23
@버블 1 그냥 쉴때 나가기 좋은듯요 ㅎ
버블 8
· 25.02.7. 11:14
@버블 1 이용규칙 미준수로 인해 블라인드된 댓글이에요.
버블 2
· 23.10.14. 12:15
저 지금 텐다니고 멋모르고 입문때 한 10년전쯤 종로에서 노도 했었는데 여태 일하면서 본 언니들중 탑5안에 드는 언니 거기서 봄 너무 이뻐서 그 언니만 넋놓고 봤던 기억이.…
글쓴버블
· 23.10.15. 14:23
@버블 2 저두 이번에 그랬음여 ㅋㅋㅋ
버블 3
· 23.10.14. 12:24
저 9년전에 거기서 입문했는데 그때는 사이즈 더좋았어요.. 일이 편한것도 아닌데 의문쓰
글쓴버블
· 23.10.15. 14:23
@버블 3 몰라서 그냥 일하는거겠죠?! ㅋㅋㅋ
버블 4
· 23.10.14. 12:34
저도 종로노도 다니는데 원래 여기 사이즈 좋아요 그래서 손놈들 까다로운 새끼들 많음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