ㅈㄴ저도그생각함
전 낮일 진짜못하겠다고 생각할때가 박봉 이런거말고 출퇴근지옥철임
근데 또 한편으로는 애낳았으면 글케 사는게 당연한거지 그니까 누가 낳으래?이생각하기도해요 ㅈㄴ공능재같지만 엄빠그렇게사는거 진짜대단하긴한데 막 내가 못받을걸 받은거마냥 너무고맙고 그렇진않아요 걍 애낳앗으면 당연한거라고생각함 전 애낳을생각없지만 만약 나중에 낳게되도 제가 희생한걸 애가 고마워해야된단생각 절대안할거같아요ㅋㅋ걍 당연한거고 오히려 애가 왜이건못해줘 이럼 서운한게아니라 ㅈㄴ미안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