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책하니까 더 더 하기 싫어지게 되는것. 풀출하는 사람들은 그냥 아무 생각없이 하는것. 언니가 힘드니까 출근 안 하는건데 너무 자책말고 스스로 돌봐줘요. 나야 힘들어찌 오늘은 맛잇는거 먹고 쉬자 고생햇어 풀출하는 언니들은 빚이 있거나 돈이 급하거나 체력이 남다른거야 난 할만큼 다 햇어. 생각ㄱㄱ 멘탈 관리엔 자뻑도 필요해요. 계속 나한테 채찍질하니까 지치고 안 나가게돼요. 마담이 쪼아대면 지쳐서 그 가게 나가기 싫오지는거랑 똑같애요. 어차피 쉬는거 기분 좋게라도 쉬시라고 주절주절 적어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