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를 들면 학교 친구들한테 제 찐친 tmi 하고찐친한테 학교 친구들 말하고이런 성향인데 자꾸 모르는 사람에 대한 일상? 을 말한대요친구가 알려줘서 29년만에 알았는데돌이켜보니 좀 심한거 같아요 ㅠㅠ남친이나 친구나 꽂히면 좋아하고 상처받았던거 주구장창 말해요뒷담이나 이런게 아닌.. ㅠㅠ근데 정작 듣는사람들은 어쩌란거지? 이생각 들텐데무의식 중에 말하게됐나봐요
버블 1
· 23.06.5. 03:42
못 고쳐요 사람은 생긴대로 살아야 한다고 전 생각해요 .. ㅠㅠ 그게 범죄 피해만 주는게 아니라면요..
버블 3
· 23.06.5. 04:01
저는 왜케 주책바가지일까요 ㅠㅠ
버블 4
· 23.06.5. 04:06
단점만 생각하지말고 좋은 점 생각하고 좋게 생각해요 고칠려고 하면 스트레스만 받고 오히려 주눅들고 안좋을거같아요
버블 5
· 23.06.5. 04:12
앞으로 말할때 의식은 할거 같아요 ㅎㅎ 왜이렇게 여기저기 모르는 친구를 말하는것인지 생각해보는데 사람을 너무 좋아하는거 같아요
버블 2
· 23.06.5. 03:53
듣는사람 입장에서 모르는사람 얘기 자주하는거 듣기싫어요 적당히 해야지 얼굴도모르는 사람 얘기 하는데 들어보면 딱히중요한 얘기도 아님 시간 아깝고 내가 지금 뭐하나 현타옴.. 개인적으론 그런사람은 약속 안잡는편이에요 기빨려서..저같은사람 꽤 될걸요?
버블 1
· 23.06.5. 04:01
네 그래서 고치고 싶어서 쓴글이에요ㅠㅠ
버블 6
· 23.06.5. 04:17
못고쳐요 아는언니중에 이런언니있어서
언니나 ㅇㅇ언니는 왜케 입이 싸? 왜 남의 이야기를해 내가 ㅇㅇ이 이혼하고 혼자 애키우는거 물어봤어? 걔한텐 그게 흠이라고 생각할수도 있잖아?
하니까 이게 왜 입이싼거야 그냥 그렇다는거지 ㅇㅈㄹ해요 인정못하고 못고침 사고방식이 그냥 자기는 이야기하는거임
버블 5
· 23.06.5. 07:28
우와 언니 제정신이신 분이네요 반가워라.. 저는 제가 ‘이혼하고 혼자 애키우는’사람인데 별 시발 좆도 친하지도 않은 것들이 남한테 제 이야기를 저 아는언니라는 사람처럼 하고 다녔는데 기분 진짜 나쁘더라구요 언니말대로 그땐 그걸 흠 아닌 흠이라고 생각하던 시절이라 정말 너무 싫었는데ㅜ 언니같은 사람들만 있음 좋겠네요.. 그리고 글쓴언니는 입싼거에요 남한테 남얘기 하지마요
버블 8
· 23.06.5. 07:30
그러니까요 언니도 못받아드리시자나여 험담식이란게아니라 굳이 타인의 일상을 왜 제3자한테 이야기해여
언니도 못고쳐요~ 저언니도 자기는 입싼거아니라고 계속 우겼어용ㅋ 생각하는게 한끗차이인데 이게 타인이 싫어한다는건 알아도 일상이든 험담이든 그 자체가 잘못된거란걸 몰라요
버블 9
· 23.06.5. 07:34
정말 놀랍게도 이혼 tmi 2명이나 겪어봄요 어쩌란건지ㅋㅋㅋㅋㅋㅋ 알고싶지도 않고 굳이 ...무슨 대단한애다 이럼서 얘기하는데 ;; 그사람이 칭찬해달라 한것도아니고 완전 별로에요 둘다 절교함여
버블 7
· 23.06.5. 07:18
다른사람얘기인지 의식적으로 한번생각하고 말하기
버블 10
· 23.06.5. 12:23
남얘기하는 성격 절대 좋은거 아니에요 뒷담 비방 그런목적 아니더래두요 꼭 고치시길 빌어요 입장 바꺼서 언니친구가 언니가 모르는 언니친구의 친구한테 언니 사생활이나 tmi 떠들면 그게 뒷담이나 비방목적 아니어도 기분 드럽잖아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