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쪽인데 주말에 밥먹자고 연락오거나 같이 여행가자고하거나 집 갈때쯤 빈방에 따로 불러서 로진부려요 저 한 가게만 진득하게 다니는데 벌서 2번째임.. 거절하면 삔또상해서 안챙겨주고 방 안넣어줄까봐 욕도 못하겠어요 원래 언니들 다 그런가요? 이여자 저여자 찔러보는건 알겠는데 매번이러니까 정신적 스트레스가 커요
버블 1
· 3월 30일 08:41
누구에요.ㅡㅡ여행ㅅㅂㄱㅇㅋㅋ짭쩜이죠
글쓴버블
· 3월 30일 09:03
@버블 1 아뇨 다 ㅌㅋ 부장들이에요 ㅋㅋㅋ 독고로 혼자 조용히다니는데 사이즈가 글케 좋친 않아서 그런지 만만하게보네요 ㅋㅋㅜ
버블 5
· 3월 30일 10:14
@글쓴버블 부장들 보면 사이즈 좋은 언니들한테도 그런거 보면 그냥 사람이 그런거 같음요 ㅠ
버블 2
· 3월 30일 09:07
언니저한텐 대놓고 ㅅㅅ 하자함 ㅋㅋㅋㅋ 더러워서 안나감
버블 3
· 3월 30일 09:23
삭제된 댓글이에요.
글쓴버블
· 3월 30일 09:53
@버블 3 ㅍㅌㅇ하고 ㄱㅊㅇ요
버블 6
· 3월 30일 11:20
@글쓴버블 이니셜만 알려줄수잇나요 안찍고 가게
버블 4
· 3월 30일 09:53
부장들 왜저러는걸까요??
버블 1
· 3월 30일 12:30
ㅍㅌㅇ 젊은부장이져ㅡㅡㅋ
버블 7
· 3월 30일 13:12
그냥 읽씹이 답이에요 ㅋ 어차피 나한테만 추근대는거 아니라 어느구름 찔러서 비가 내릴지 알아~마인드로 저러는거라 오히려 애매하게 상대해줘서 기대감 심어줬다가 거절하면 더 크게 삔또상하고 걍 씹고 가게에서도 눈 피하고 옆으로 오면 화장실가거나 통화하러가듯이 자연스럽게 자리 뜨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