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상적인 가정에서 자란남자는 대부분 다르더라구요. 저도 첨엔 가식같이 느껴지고 연기하는건가 싶었는데 그냥 가정환경차이였어요. 결국 끼리끼리고 결혼은 집안끼리라는말도 체감했던 경험.. 저렇게 정상적이고 자상한걸 연기하나? 왜케 척척하지로 받아들인 제자신이 나중엔 웃펐어여ㅋ
환승연애나 연애남매같은 연애프로보면 - 익명 커뮤니티
환승연애나 연애남매같은 연애프로보면
방송이라그런지 모르겠는데 말 거칠게하는 남자들이 없네요 저는 여태 이상한 남자들만 만나와서 연애 포기한지 오래됐거든요 뭐 남혐있는 언니들도 많지만 제가 만난 애들이 핵쓰레기였던걸 깨달아요ㅋㅋ 저도 이런일하는거빼고는 충분히 좋은사람이고 예쁜데 그런 취급을 받아온게 스스로 좀 속상하기도하고 진짜 자상한남자 한번은 만나보고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