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심리상담은 비싼거에요? 그 첨에 뭐 금전적으로 힘들다 이런 체크사항에 전혀그렇지않다고 써서 그런가 금액얘기를 안하더라구요
버블 3
· 21.09.11. 18:02
편의점 공장 일하는 사람한테는 충분히 부담스러운 가격이요ㅠ
버블 1
· 21.09.11. 18:16
아 정신과도 비싼거 권하는건 똑같군요ㅠㅠ 그건 더 생각해봐야갸ㅔㅆ다고 해야겠어요
버블 4
· 21.09.11. 18:08
다 알아요..전직 대학병원 임상심리사였음 환자 상담하고 차트 모든 의사기록보고 그 환자두고 같이 토론하는데 다 압니다...
버블 5
· 21.09.11. 18:11
어떻게 알아요??? 복장이나 외모요??
버블 6
· 21.09.11. 18:17
거짓말하는걸 알아요?ㅠㅠ
버블 3
· 21.09.11. 18:19
10년넘게 그것만 연구하는데 모르겠어요..10년안된 저도 아는데요....
버블 7
· 21.09.11. 18:21
언니 다른 병원으로 옮기시길...믿음가고 속마음 얘기 할 수있는 의사로 정착하세요
버블 8
· 21.09.11. 18:41
2 고치러가는건데 왜거기서 그러고잇어요
버블 10
· 21.09.11. 19:04
33
버블 11
· 21.09.11. 19:57
속마음을 얘기한다는게 사실대로 말하라는거죠......?
버블 12
· 21.09.11. 19:57
어떻게 말해요......ㅠㅠ
버블 15
· 21.09.11. 23:09
말할바에 죽는게 나을거같으면 이거도 우울증의 증상때문일까요ㅠㅠ정말 말을 못하겠네요 일단 다음 예약은 일주일 후인데 생각해볼게요ㅠㅠ
버블 11
· 21.09.12. 05:20
22저도 이생각.. 어느정도 숨기려드는거 알거같아요 특히 직업이나 업무 트라우마에대해 언급하지않으려 하면 할수록 다 알겠죠. 그래서 언니가 마음터놓고 모든걸 진솔하게 상담받을사람이 필요할거같아요
버블 17
· 21.09.12. 08:56
댓쓴언니말 ㄹㅇ 정신과의사들한테 거짓말하면 뻔히 보이고 드러나요. 거리가 많이 멀더라도 언니가 솔직하게 말하고 언니 상태 정확히 얘기해줄수 있는곳가서 진료받으세요. 직업에 떳떳해야지만 치료받을수 있는거 아니예요. 아님 언니 정말 얘기하고 싶지않다면 '직업은 얘기하고 싶지않은데 내가 지금 어떠어떠한 심리상태이다' 라고 얘기해봐요.
버블 8
· 21.09.12. 09:53
언니 임상심리전문가세요? 임상심리사? 아니면 정신건강이세요?
버블 9
· 21.09.11. 18:58
힘든 언니에게 너무 쏴붙이지들은 마세요.. 부드러운 말투 부탁
버블 13
· 21.09.11. 19:59
댓글 감사합니다ㅠㅠ 사실 우울증 증상 생긴후로 작은거에도 예민해져서 상처받긴하거든요...
버블 14
· 21.09.11. 20:38
솔직하게다시말해서 치료받거나 새로운곳가서 다시시작해봐요
버블 6
· 21.09.11. 22:54
결국 그것만이 나아지는 답일까요 정말 절대 차마 말 못할거같아요ㅠㅠ 제3자앞에서 그 말을 할바에 차라리 자살하는게 낫겠어요
버블 5
· 21.09.12. 01:36
언니 차마 말못하겠으면 그냥 다른곳가세요 정직한상담해야 근본적인치료를 받으시지않을까요
버블 16
· 21.09.11. 23:36
뭐어때요다사실대로말해요그냥
정신과에서 다 거짓말했는데 어떡하죠 - 익명 커뮤니티
정신과에서 다 거짓말했는데 어떡하죠
의사한테 증상이 언제부터 시작됐고 그런거 얘기하는데 그때는 무슨일했냐길래 공장에서일했다하고 지금은 편의점 일한다했는데 공장에서 무슨 안좋은일이 있었는지 아무일도없었다했는데 지금 우울증증상이 너무심해서 기억이 안날수도있다고 치료를 받으면서 점점 찾아가보자하고 제가 증상이 심하다고 무슨 심리상담치료(?)를 받아야한대요 3~4시간동안 하는건데 서너시간동안 거짓말을 또 어케하죠ㅜㅜ 그리고 거짓말하면 이게 의미가없을거같은데 무슨 그림같은것도그려야한다는데 그림보고 일하는거티나진않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