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앞자리 바뀌니까 주위에 결혼 안할거같던 지인이나 친구들의 소식이 들리거든요 제일친했던 친구들은 아직 한명도 안했지만요.. 전 아직 제가 막내라서그런지 몰라도 부모님도 저를 애취급하면서도 주위에서 결혼소식들려오니 은근 바라시고 ㅜ 언니가 안가고있어서 더그런거같아요 전그냥 지금은 제강아지랑 엄마아빠랑 이렇게 살고싶은데 욕심이겠죠.. 물론 따로살아요 주말만 가구요 좋아하는사람이 생겨야 하는건데 전혀 생기지도않고 급하게해서 이혼하면 그게더큰문제아닌가요 요즘 안그래도 이혼 엄청하는데 이미 결혼자금은 충분히모아놨고 제 앞가림 잘하고있는데 부모님 마음도 충분히이해하겠지만 전 결혼한사람들봐도 부럽지가않아요 애기도 싫고 특히 애기낳기가 너무너무싫음 ㅠㅠ 미치겠네 정말 ..... 이일하고나서 더 하기싫어져가지고 너무속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