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왜 이렇게 이성적인 사람들속에서 평범하게도 못사는지 치과에서도 쳐울고 정신과에서는 펑펑울고 그냥 수도꼭지마냥 눈물이 계속 나는게 정병이 씨게 왔네요 물론 밤일하면서도 몇안되지만 착하고 좋은 분들 계시지만 제가 상대하는건 손님이고 요즘따라 (헤메 기복이 심하긴 하지만) 인간 이하 대접을 받는 느낌이에요 아무리 돈써서 부리는 거지만 최소한에 예의라는게 있는건데 여긴무슨 동물원속에 먹잇감이 된 기분
글쓴버블
· 1월 13일 22:07
말에 두서가 없네요 안그래도 스트레스 지능검산가 뭐시긴가 해보니까 뇌가 녹았나 지금 뇌가 많이 둔해진 상태라고는해요 감안하고 봐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