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직업이 의사인 남자를 되게 좋아해요… 검사 변호사 돈많은 사업가 또는 나에게 돈 쓰는 남자도 아닌 그냥 제가 돈 써도 되니까 의사가 좋아요 친오빠가 잘나가는 대학 졸업한 의사인데 설거지도 안 하고 성격도 그닥 인거 잘 알아서 의사라도 다 성격 좋은거 아닌거 다 아는데ㅠㅠㅠㅠ 제가 어릴때 항암치료로 아팠는데 그때 나를 살려준 사람이 의사다 라는 생각이 들어서인가… 아님 무당이 저보고 끼있다고 할 정도로 어릴적부터 예체능만 해와서 그 반대인 뇌섹남에 끌리는건가ㅠㅡㅠ 하 저같은 언니들 있나요.. 조언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