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 저 생각나서 맴찢이에요 ... 돈 없어서 남친한테 구라치고 알바하는 정음이 보니까 넘 맘아파 ... 저두 20대초반에 10살 차이나는 남친이랑 사기면서 돈 많이 썼거든요 ㅠ 그사람은 돈 많았어서 그사람이 하루에 100쓰면 저는 50정도 썼었는데 첨엔 꾸역꾸역 만났는데 나중가니까 번 돈 데이트비용으로 다 쓰고 없고 돈없다구 말도못하겠어서 몰래 투잡뛰고 그랬는데 걔는 저 보고싶다고 맘대로 찾아오고 그러면 멀리서온거 고마워서 밥 사주고 ... 그러느라 하 ㅠ 엄청 울고 그랬었는데 .. 지금생각해보니까 걔 존나 쓰레기네요 아무리 생각이 없었어도 하루에 50씩 쓰고 이러는거 부담될거 뻔히알텐데 지는 부담 안되는 돈이라도 남 생각 일도 안하는 병신새끼 ... 나중가서 따지듯이 얘기하니까 그래서 나는 안썼어? 니 50쓸때 난 100넘게 썼어 ㅇㅈㄹ하더라고요 진짜 병신새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