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휴 요즘 저의 마음과 요즘 심리 선생님들께 많이많이 들은 내용들인것 같아 글 속의 언니맘=제마음이네요 *쓰고보니 저의 언어구사도 이상하네요 요즘 넘 지쳤나봐요
버블 3
· 21.09.8. 22:29
네 오늘도 그 생각했어요 요즘 주위에서 엉킨일은 제가 더 상처받은것같은.. 상대들이 많이 잘못한것같은 제가 더 어릴때는 누군가에게 상처줬겠지만요 요즘있었던 문제는 말도안되는걸로 엄연히 제가 많이 상처받은것 같네요 ^^ 오렌지주스랑 초코파이좀 먹고 오늘은 명상호흡 유튜브 좀 봐야겠어요 글만으로도 한지민같은 심성을 가지신 언니께서 댓글을 달아주신 따뜻함이 느껴지네요 언니께서도 편한밤 되시길 바랄게요
버블 4
· 21.09.8. 23:39
전 횟수가 많아질수록 잔잔해지면서도 허탈하고 인생 매우 허무해요.. 왜 사나 인생 이런건가 싶어요 엉엉 울고싶은데 눈물도 잘 안나네요
버블 5
· 21.09.9. 09:50
와 눈물이 안난다는건 어떻게 보면 부럽기도 해요 주위손절이나 주위에서 억울한 일 당했을땐 눈물안나는데 아직도 가족들에 엮인것들은 너무 슬프거든요 잔잔해진다는 이 글도 잠깐 순간인 감정이었고 가족들한테 엮인것 끊어내고 이겨내지않으면 중간중간 많이 울것같아요 징징짜는 제 모습도 싫어요 극복하고 고칠거에요^^.. 안우는법 아는 언니 계시면 댓글좀 ^^..
힘들다고 생각하고 느껴도? 해결은 안나는데 아직도 받아들이기가 어려워요^^ 언니에게도 하트드릴게요 따뜻한 저녁되세요^^♡
버블 12
· 21.11.16. 19:24
서로 헤어져야 이로운 관계도 있대요 남녀사이가 아니라도요 언니가 상처받고 희생하는 그런 관계여서 혼자인거 같지만 이럴때일수록 더 나를 돌아보고 나를 돌볼는 계기가 됐음 좋겠어요 늘 저한테 하는 말인데 저도 잘 못지키곤 있지만 마음먹고 더 좋은 생활을 이어갔음 해요 언니도 저도
버블 9
· 21.11.16. 19:29
22넘나 맞는말이여
버블 4
· 21.11.16. 19:37
네 가족들이 요즘 그런 관계인것 같다는 생각을 많이 했어요 많이 힘이 돼요 고마워요 언니 저장해둘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