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ㅋ 저도 저런사람 겪어봤는데 ㄹㅇ 손절밖에 답없고 진절머리 나더라구요. 계속 뻔뻔하게 변명만 쳐 해서 더 빡치게함ㅋㅋ 그리고 미안하단말은 제일 나중에 할 수 없는듯이 하고ㅋㅋ 재수없어요 ㅅㅂ년들; 역으로 똑같이 거꾸로 당하면 더 ㅈㄹ할거면서 개념도 없고, 양심도 없고; 능지가 좀 개모자란년들임
버블 2
· 24.04.19. 14:20
네 ㅁㅊ 저 6살 차이나는 아는언니가 그랬었어요 그걸 난 또 왜 받아준건지 에휴 펜션 예약했더니 약속전날 잠수타고 가게 면접보고 같이 일하자고하더니 몇시간전에 못가겠다그러고 오죽하면 일부러 엿맥이려는건가 싶었다니까요?? 근데 한번씩 카톡도 말없이 탈퇴하고 답장도 지가 내킬때만 하고 찝찝한게 한두번이 아니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