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 만난것도 저 방 끝날때까지 기다렸다가 혹시 끝나면 자기방 들어올수있냐 물어보더니 그 뒤로 가게 나올때마다 기다림.. ㅋㅋ 가게에서 돈 어떻게 버는지도 모를정도로 제 기준 좀 존재감도 적은데 자기가 돈 열심히 벌테니까 달에 500이상씩은 가져다주겠다고 일 좀 쉬면 안되녜요 ㅋㅋㅋ..
버블 1
· 4월 12일 09:48
언니..나도나도ㅠㅠ초반에는 그런거 별로 없다가 나 스타일 붙머하고 용모 업그레이드 되면서 지명손도 생기기 시작하니까 집에 자꾸 데려다주겠다 퇴근때까지 기다리고 나 자기 차에서 잠들았는데 집도착래서도 더 자게 냅두고 기다리고 사실 처음에는 고마웎는데 내가 그마음에 밥한번 사겠다 하니까 언제살꺼냐 보고싶다 집데려다주는것도 부담스러워질때쯤 남친 처럼 굴어서 넘 불편했었음..지금은 그냥 담당 바꾸고 연락 차단 했어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