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에 진짜 별거 아닌걸로 (오늘 뺑이탄다, 걍팅됐다 등등) 맨날 입에 정병온다 아프다 힘들다 죽고싶다 눈물난다 달고 사는 몇몇 지인이 있거든요? 처음엔 다 들어주려고 노력했는데 그래도 나아지지 않더라고요 이젠 걍 동태눈깔.. 피곤하고.. 어쩌라는 걸까 싶음.. 손절이 답이죠?
버블 1
· 25.09.3. 19:24
네 .... 그런 사람들 옆에서 하나 하나 다 들어주고 있으면 ㄹㅇ 피곤해요 ㅠ 나까지 기빨림
버블 2
· 25.09.3. 19:24
그런 징징이들 옆에 있으면 같이 정신병 걸림
버블 2
· 25.09.3. 19:25
백날 안좋은 말만 뱉어내는 그 주둥이를 지인들이 어떻게 감당해요. 그건 가족이어도 난 못 받아줌
글쓴버블
· 25.09.3. 19:27
@버블 2 마자요 나한테 얘기해서 뭐가 달라지냐고도 해봤는데 계속 징징징..ㅋㅋ
버블 3
· 25.09.3. 19:31
ㅇㅇ
버블 4
· 25.09.3. 19:32
언니 감쓰하는거임 받아주지마요
버블 5
· 25.09.3. 20:08
감쓰당하다 본인도 피폐해져요 그냥 멀어지고 손절이 답
버블 6
· 25.09.3. 20:44
손절
버블 7
· 25.09.4. 02:37
그런사람들은 본인만 예민하고 남들은 신경 안쓰는거 너무 별로에요 당장 손절각... 저는 혼자 속으로 예민한데 그거 남들한테는 안풀어요 제가 예민하게 느끼는 만큼 남들도 이런부분에서 스트레스 받겠지 생각들어서 정병표출 안해요 남들한테 감쓰짓 하면서 상대방 기빨리는거 캐치도 못하는거 보면 그렇게까지 예민한건 아닌거같은데 예민러랍시고 남들한테 정병발사하고 다니는 유리멘탈 넘 꼴보기 싫어요 당장 손절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