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들 저 좀 소중하게 다뤄주세오,,,
아직까진 마음이 마니 여린 아기에오… 저를 함부로 다루지 말아주세오..
버블알바 포인트 정책
새로워진 포인트를 확인해보세요!
답글쓰기
답글쓰기
답글쓰기
답글쓰기
답글쓰기
글쓴버블
· 24.01.12. 07:58
언니들 저 좀 소중하게 다뤄주세오,,, - 익명 커뮤니티
버블 1
· 24.01.12. 08:11
뭔일 있었어요?
답글쓰기
글쓴버블
· 24.01.12. 08:13
@버블 1
뿌앵취! 그냥 세상이 무서어여.. 저는 아직 작은데.. 세상이 날 무섭게해오..
답글쓰기
버블 2
· 24.01.12. 08:44
;;뭔소린지 ㅋㅋㅋ
답글쓰기
버블 3
· 24.01.12. 08:55
밑에 댓글 다신 분이세여 혹시?
답글쓰기
버블 4
· 24.01.12. 09:06
밑댓단사람이죠;;그런거같은데
답글쓰기
버블 4
· 24.01.12. 09:06
언니 진짜 주변에 언니를 위한사람이없거나 상대하기 무서?워서 피하려고 하는 겉사람들뿐이실거같은데 병원입원하는게 날거같아요 사회를 지구를 위해서.
답글쓰기
글쓴버블
· 24.01.12. 09:11
@버블 4
ㅇㅇ? 니가 더 이상해요 .. 지 혼자 긁혀서 굳이굳이 내 글에 와서 장문으로 댓 달면서 모라 하는데 저 정신병 없고 타격감 없거등여 ㅇㅇ 언니 혼자 그러는거 애잔하다 못해 걍 관심이 없어요
답글쓰기
버블 4
· 24.01.12. 09:16
@글쓴버블
삭제된 댓글이에요.
답글쓰기
글쓴버블
· 24.01.12. 09:17
@버블 4
맞구만 뭘 버블 색깔 같자나요
답글쓰기
버블 4
· 24.01.12. 09:14
삭제된 댓글이에요.
답글쓰기
글쓴버블
· 24.01.12. 09:16
@버블 4
ㅇㅇ? 저 친구 많고 남자친구도 있고 선물도 받고 살아서 해삐 한대영?? 언니 혼자 그렇게 생각하셈 ㅇㅇㅇㅇ 아무도 모라 안함
답글쓰기
버블 4
· 24.01.12. 09:17
@글쓴버블
삭제된 댓글이에요.
답글쓰기
버블 4
· 24.01.12. 09:18
@글쓴버블
삭제된 댓글이에요.
답글쓰기
버블 4
· 24.01.12. 09:19
@버블 4
삭제된 댓글이에요.
답글쓰기
글쓴버블
· 24.01.12. 09:20
@버블 4
ㅇㅇ (사실 안돌아봄)
답글쓰기
버블 3
· 24.01.12. 09:33
@글쓴버블
ㄹㅇ동일인 맞네요 왜그래...
답글쓰기
0
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