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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25.09.3. 05:52
오늘 살짝 눈물날뻔 - 익명 커뮤니티
오늘 살짝 눈물날뻔
오늘 손님이 이쪽이랑 안어울린다고 그만두라햤음 진심 걱정하면서
근데 평소같음 무시하는데 어늘 저금 힘들어서 눈뭉 날뻔랳어 ㅠ
버블 1
· 25.09.3. 05:53
돈도 안 줄거면서 그럼 난 모 먹고 살아? 이래바여 입꾹닫할거임 글구 언니 ㅠ ㅠ 너무 힘들면 조금 쉬어요 ㅠ ㅠ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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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25.09.3. 05:53
@버블 1
ㅋㅋㅋㅋ ㅠㅠ 맞는말이젘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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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5
· 25.09.3. 06:05
@글쓴버블
힘들때 그런말하면 눈물나져 ㅜㅜ
토닥토닥 힘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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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2
· 25.09.3. 05:55
저는 업진 그것도 담당 깔방에서 그소리 들었어요^^개같아서 그가게 때려치고 딴가게가서 돈만 잘버니 한남 왈왈소리 무시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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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3
· 25.09.3. 06:00
지가 뭔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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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4
· 25.09.3. 06:01
좋은건데 왜눈물이나지 넌 이바닥이랑 넘잘어울려 챙인생 챙려야 이거보단 낫자나여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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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5
· 25.09.3. 06:04
@버블 4
22 맞아여 너무 잘어울리는것보다 연약해보인다 보호본능 일어난다 이런말일듯이여
그냥 다필요없고 그런말할거면 돈달라해요
그럼 달리볼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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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6
· 25.09.3. 08:24
@버블 4
근데 쓰니는 그가게 사이즈 안된다는 말같아서 그게 기분나쁜거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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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8
· 25.09.3. 19:57
@버블 6
22 저는 이렇게 들려서 기분나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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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7
· 25.09.3. 11:35
손님 말 믿지마세요 잠깐의 위안만 얻으시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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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9
· 25.09.4. 18:15
근데 가족 병원 ~ 이런 사정 잇어서 다녀야해요 흑흑 이래여 그럼 돈줄거임 꿀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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