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집 잘 간거같아서 부럽고 지금 팔이로 돈 많이 버니까 부러움
20여년전부터 이여자는 관종이었음ㅋ 하두리 캠시절부터 ㅋㅋ
예쁜척 오지게 하고 어떻게 보면 천직이죠 관심받는거 좋아하고 연예인처럼 헤메받고 카메라로 늘 찍는데 돈 많이 벌고 재밌어하니ㅋ
처음엔 좀 양심적인 팔이 같았는데 지금은 그냥 아무거나 다팔아 팔이ㅋㅋㅋ 화장품이며 다이어트 제품이며 맨날 최고 좋다고
무조건 꼭 사라함ㅋㅋㅋ 그래놓고 피부과 레이져 받고 무슨 화장품 효과 대박이라하고ㅋㅋ 진짜 거기 다 팔아주는 아줌마들 종교빠진 사람같음 근데 확실히 다른곳보다 싸게 팔긴 함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