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도 가족같지 않고 남보다 못하면 끊어내는데요 뭐 인생 어짜피 혼자 살아가는거죠 뭐... 근데 부모복 있는 분들은 확실히 금전적이나 정신적으로나 든든한 빽이 있다는 느낌 딱 있어서 부러워요
글쓴버블
· 2월 25일 04:55
@버블 1 네 그니까 제가 말하는 가족은 그 울타리가 되어줄수잇는 제기능을 하는 ㅇㅇ 그런거에요
버블 1
· 2월 25일 05:00
@글쓴버블 타고난 가족이 안그러면 남한테 기대를 안하는 편이 현타안오고 인생 난이도가 어렵지 않아요 간혹 남편 잘만나서 그런 경우 있지만 대부분 남자들 약아서 여자가 친정과 사이가 별로면 거의 다 이용하고 착취할려고 해서 그냥 스스로 보듬어야 하고라고요 고독하게 살 팔자구나 이렇게 느끼고 혼자라도 안당하게 똑똑 하게 살아야 맞더라고요... 외로움을 잘 컨트롤 하느냐 아니느냐에 따라서 인생 난이도가 결정된다고 생각해요
글쓴버블
· 2월 25일 05:05
@버블 1 네 언니는 그런팔자인가봐요
버블 4
· 2월 25일 08:07
@버블 1 22 부모 특히 애비 ㅂㅅ인데 똑같은 한남한테 기대하면 지팔지꼰 직행열차 ㅋㅋ
버블 2
· 2월 25일 05:10
전 불행한 가족이라 끊어냄 ㅠ
버블 3
· 2월 25일 07:55
전 좋은 가족을 못 만나서 가족 생각만 하면 화가 많이 나요 마음이 맞는 사람이라면 친하게 지내겠지만 나에게 없는 가족복을 만들겠다고 일부로 사람들을 모아서 그룹을 형성하진 않을거 같아요.
버블 4
· 2월 25일 08:08
기본뼈대가 없으니 건물을 지어더 무너지는 느낌이져... 저도 가족 없어서 기대안하고 냉정하게 가라앉히고 사니까 개편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