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 진짜 나이쳐먹고 돈없어서 이러지도 못하고 저러지도 못하는데 저번달에 수술까지해서 더 힘들엇거든요 아빠한테는 코로나초반에 500만원 받아서 말도 못하고 자존심도 쎄서 못사는 모습 보여주기 싫어 잘사는척 하고잇엇는데 아까 갑자기 전화와서 월세 얼마냐고 물어보더니 6개월치 보내준다고 ㅠㅠ 나머지 생활비 쓰라고 천만원 보내줫네요 하 눈물나요 ㅠㅠㅠㅠㅠㅠㅠ
버블 1
· 20.11.29. 01:00
딸 걱정하셔서ㅠ 가족이최고네요~
버블 2
· 20.11.29. 01:01
저 아빠랑 대면대면한 사이거든요 ㅠ 어릴때 사이 안좋앗어서 풀고나서도 어색한데 아빠가 나이먹으면서 엄청 유해지고 표현안하는데 보고싶어하고 그러더라구요
버블 4
· 20.11.29. 01:32
코로나조용해지면 맛있는밥사드리세요..곁에있을때 자주뵙고 연락하고해야 나중에후회안하더라구여
버블 3
· 20.11.29. 01:02
진짜진짜찐짜 부러워요 언니
버블 2
· 20.11.29. 01:35
아.. 집에 내려가고 싶다ㅠ
버블 5
· 20.11.29. 01:43
돈 달라고 노래부르는 누구 애비랑 참 비교된다 부럽네요
버블 6
· 20.11.29. 02:03
222 ..
버블 7
· 20.11.29. 02:18
3333
버블 8
· 20.11.29. 07:42
44 ㅋㅋㅋ집에 빚갚아준 내 인생이 불쌍하네요
버블 7
· 20.11.29. 10:06
555 이일하는거 눈치챘으면서도 돈달라소리하는 애비랑 비교되네요
버블 2
· 20.11.29. 11:46
6666 내 이름으로 대출까지 받아서 돈 갖다쓰고 이자도 못내서 내 신용이 어떻게 되든지 말든지...진짜 차라리 없는게 속편한 부모가 이세상에 있네요..
버블 10
· 20.11.29. 12:18
77ㅋ
버블 11
· 20.11.29. 14:00
8
버블 12
· 20.11.29. 23:14
빚갚아주고도 화수분 취급받는 제인생ㅠ
버블 14
· 20.11.30. 17:30
9 아빠도박빚1억갚아주고 또사고쳐서 또 돈달라는 저도있어요ㅋㅋ 진짜 돈절대주지마세요 언니들 전 만신창이된후에 이제 가족손절했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