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전 고전..
저는 중딩땐가 애들이 말하고 다녀서 알게됐고여
당시엔 프루나 같은데서 구하기 너무 쉬워서
호기심에 영상도 몇개 봤는데 (마약하고 하는거 하나랑 물고문이랑 몇십명이 달려드는거 하나) 여자들 눈 다 뒤집히고;
더러운 오물 온만거 다 뒤집어쓰고 토하는건 기본에
이상하게 여장 분장한 남자들 등장하고
여자 던지면서 놀고 괴롭혔다가 위로했다가 방심하면 또 고문
저게 다 각본도 아니였다고 하니
배우들 트라우마 개심할거 같았음..
몇십명 강간 갱뱅물은 제목부터가 자궁파괴였나
인간 취급을 안하던데 강간 몇번당하나 셀수도 없고
남자수가 개미떼만큼 많아서 여자가 잘 보이지도 않을 정도
진짜 가학적인거 좋아하는 사람들한테만 야동일듯
고문 고어영화 같은 느낌
야한 장면에 중점을 둔게 아니라
어케해야 여자가 더 괴로워하나
여기에 첨부터 끝까지 중점을 둬서
참 세상엔 별 취향의 사람들이 다 있구나 했어요
바키로 돈 존나 벌었다잖아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