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아는오빠의 아는오빠가 오피가서 만나서 2년사겼대서 놀라니까 어디서 만나느냐가 아니라 어떻게만나느냐가 중요하다고 그러던데 그오빠가 양아치였어서 이해 가능이었던건지. 근데 가끔 로진중에도 과거는 다 눈감아줄테니 결혼하자는 찐따같은 남자들도 더러있잖아요. 근데 사귀는 와중에도 계속 성관계까지 하는 일 해야만 하는 여자 만날 남자가 진지하게 있을까요? 진지하게 만난다 가정하에요. 처음에는 몰라도 나중엔 그냥 헤어지거나 빚갚아주거나 해서 그만두게 만드나요
버블 1
· 21.01.23. 17:01
오피 다니는 언니한테 사랑에빠진놈 보긴봤어요 근데 돈을주기는 싫데요. 돈으로 이용당하는거 같고 근데 일시키기는 싫고 ㅋㅋ 근데 또 좋아서 죽을거같고 ㅋㅋㅋㅋ 정작 아가씨는 아무마음없는거같던데 사귀자하면 사귈것같았어요 초반엔 좋겠지만 진짜 좋아한다면 나중에 일하는거 땜에 문제될거예요
버블 9
· 21.01.23. 17:30
그건 사랑이 아님 ㅋㅋㅋ
버블 14
· 21.01.23. 20:26
그게 무슨 사랑.. 진상도 이런 ㅁㅊ 진상이 따로없을 정도군여... 그언니불쌍...
버블 16
· 21.02.13. 23:48
돈안풀면 사랑아니고 로진 ㅇㅇ 돈 = 사랑
버블 2
· 21.01.23. 17:04
솔직히 남자고 여자고 누가 다른사람하고 관계하는게 일인걸 이해함... 걍 저는 남자가 개 병신같이 보여요 애초에 솔직히 정상적인 사람이면 아가씨 자체를 진지하게 만날생각하기도 힘들텐데 ..
버블 10
· 21.01.23. 18:00
아가씨가 진짜 너무 괜찮은 사람같다는 느낌을 받으면요. 머리도 나쁘지 않고 속 깊고
버블 16
· 21.01.23. 20:46
처음엔 어쩔수 없으니 나가게 하다가 만나보면서 마음 커지면 못나가게 하는 경우도 있을까요?
버블 21
· 21.02.13.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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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3
· 21.01.23. 17:06
저도밤일하지만 알고서 진지하게만난다는건 남자지능이 어떻게됬거나, 남자가 스스로 지가능력없는거아는데 마치 이해해준다는듯이 대인배 쿨병걸려서 자기가믿는대로 보이는줄아는 민서공이처럼 밥버거한거죠 결론은 남자병신 빚갚아줄능력없으니까 진심이라고하는거예요 그렇게자위하면 무능력한자신의모습이 덮힌다고생각하나봄
버블 2
· 21.01.23. 18:05
근데 꼭 밤일쪽 아니더라도 괜찮은 남자들이 팔자 사나운 여자한테 엮여서 안좋아지는 경우가 은근 있더라고요. 저번에 온 손은 여친이 예전에 룸다니고 낙태까지 한거 아는데도 마이너스통장으로 대출해서 빚갚아주고 용돈주고 그러더라고요 직업도 7급공무원인가 그러는데..
버블 16
· 21.01.23. 21:48
팔자 사나운여자라뇨ㅋㅋ 글쓴언니 은근 같은여자고 같이 화류하면서 여자탓 여자잘못 그렇게 말하는 경향있네요 같은여자에 화류 하는사람으로 이글보기 좀 그렇네요ㅋㅋ 손님이 자기가 좋아서 병신같이 마이너스 대출받아서 준걸 그걸 왜 여자탓을해여 손님이 병신인거죠 저는 공사쳐본적없는 티씨공무원인데도 기분나쁘네여ㅋㅋ 여자편에서 글을 써야죠
버블 12
· 21.01.23. 21:50
제가 스스로 팔자사납다고 생각해서요.. 다른언니들 깎아내리거나 기분나쁘게 할 의도는 없었어요
버블 6
· 21.01.23. 22:02
본인도 그렇게 생각하실필요 없어요 옛날에는 남자기준으로 사주를 해석하니까 여자팔자 사납다 그런 표현했던것이지 요즘은 옛날처럼 해석되지않아요
그냥 일하는동안은 너무깊게생각마세요 나는 돈벌러나오는거고 일을하는거다 생각하시고 일안할때는 본연의 나로 돌아오심되죵
버블 21
· 21.02.13. 20:17
개씹사이다 팩트ㅋㅋ
버블 4
· 21.01.23. 17:06
제 주변에 두명이나 있었어요 근데 남자쪽 개모지리 개좆찐따로 보였음 이런 놈들은 능력도 없고 아가리 로맨스인게 특징임 여자가 앱일 하는건 싫어하면서 지 돈 주긴 싫어함 걍 가성비충임
버블 8
· 21.01.23. 18:06
그 두명 다 일하는거 이해해주고 만났나요?
버블 12
· 21.01.23. 18:51
아가리로만 이해한다 하던데요ㅋㅋㅋㅋ 돈 따로 주는것도 없고 걍 더치페이했음 찌ㅡ질
버블 6
· 21.01.23. 19:00
그럼 진심이 아니었던거같은데요.... 진심인데 그럴수가 없잖아요
버블 13
· 21.01.23. 19:20
언니가 순진하신거 같아요 남자들이 을매나 여우고 영악한데요.. 유흥이 ㅈㄴ잘 나가는 것만 봐도 답 나오죠 얘네의 진심은 계산기 두드리고 머리 굴려보고 나오는 진심임 저한테 지 와이프랑 자식들 사진 보여주는 남자들 ㅈㄴ많았어여ㅋ 여자의 진심과 남자의 진심은 달라요
버블 5
· 21.01.23. 17:10
지랄염병탭대스추는 개병신들만 있을듯 정상적인 정신머리론 불가능
버블 6
· 21.01.23. 17:13
탭댄슼ㅋㅋㅋㅋㅋ
버블 8
· 21.01.23. 17:24
22
버블 7
· 21.01.23. 17:16
전 청산 계획 있어서 사겼는데 결국 제가 다시 돌아와서 암튼 잘 안되더라구요
버블 1
· 21.01.23. 18:02
남자가 돈주려하진 않았나요?
버블 6
· 21.01.23. 19:11
동갑이고 아직서로 어렸어서.. 그런 말 하긴했어요 자기가 돈 많았으면 제가 일 안해도 될텐데 하면서 마니 울엇던 것 같음 걔가요
버블 15
· 21.01.23. 20:28
근데 말뿐이라 믿을수가 없네요 너무 이성적으로만 생각하는지 모르겟는데..
버블 11
· 21.01.23. 18:21
없어요 절대네버000 있어도 관계용이거나 엔조이
버블 17
· 21.01.23. 22:18
저 예전에 아는선수가 안마언니랑 사겼는데 진짜 좋아하는데 힘들다고했었어요ㅋㅋ 자기도 자기 집먹여살리려고 선수하던 애라 못 도와주니까 일하는거 이해할수밖에 없는데 힘들다? 그런얘기했는데 암튼 그오빠 착해서 가끔 지명으로 앉혔었는데 ㅋ
버블 10
· 21.01.23. 22:24
근데 저 예전 일반일 하던시절 화류 입문하던 아는언니가 있었는데 관계까지는 아니었는데 남친이 지가 못도와주니까 믿고 이해해준다 했는데 나중엔 의심병생기고 집착생겨서 그 언니 잘때 몰래 알몸찍어서 존나 협박하고 돌변했던사건이 갑자기 떠오르네요.... 이해하고 만난다쳐도 진짜 좋아하면 좋아하게 될수록 못견딜거같아요. 돈을 해주던지. 헤어지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