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쩜 4번정도 본 지명있는데요 요즘 쩜 수위 극한인데 진짜 아무것도 안하고 어화둥둥 최고다 이쁘다 해줘서 올때마다 힐링하는 손님이에요 항상 집에 데려다 주는데 스킨십 이런거 아무것도 없고 집앞에 고이 내려줘요 저한테 많이 빠져있는 것 같은데 헷갈리는게 가끔씩 카톡 읽씹하고 사라졌다가 갑자기 가게 와서 찾는다던지, 읽씹하고 며칠뒤에 연락한다던지 하는데요 평소에 초이스 되게 빡세게 하는 사람이라 가게 사람들도 저한테 고맙다고 하고요.. 자존감 채워주는 손님이에요
주말동안 아팠다고 했는데 어제 온다고 했었거든요 근데 온다고 한 시간 20분전에 제가 방 들어가버렸고 새벽에 아파서 약먹고 잤다고 못가서 미안하다고 연락왔어요 아마 부장이 방금 방들어가서 지금 오면 많이 기다릴거라고 얘기했을것 같아요 부장이랑 되게 친하더라구요 그뒤로 카톡 또 읽씹했고요 온다고 시간까지 알려줬는데 초이스 봐서 기분상했을까봐 신경쓰여요ㅠ 제가 먼저 연락한 적은 없는데 연락 먼저 해볼까요? 솔직히 너무 꿀 지명이라 놓치고 싶지 않거든요 ㅠㅠ 돈도 많은애라 용손이나 스폰으로 만들려고 계획하고 있었는데 이대로 끊기면 너무 아까워서요 ㅠ
유부라서 연락 잘 안되는 거겠죠.. 이런 스타일 손님 만나본적 있는 언니들 계세요? 이렇게 여러번 보러 온적 없다하고 엄청 빠진것 처럼 행동하는데 연락은 잘 안되는.. 유부이긴 해요
버블 1
· 24.12.10. 16:14
저라며유그냥 둘거같아영
글쓴버블
· 24.12.10. 16:33
@버블 1 그냥 두는 이유는 유부라서인가요? 아니면 밀당 느낌인가요?
버블 2
· 24.12.10. 16:15
유부라 그런거니깐 괜히 먼저 연락하지말고 만나서 잘해주면 될 거 같아요 유부특 연락 잘 되다가 갑자기 사라지고 갑자기 나타남
글쓴버블
· 24.12.10. 16:32
@버블 2 이미 몸 괜찮냐고 연락해놨어용 ㅠㅠ 답장은 없네요.. 끊겨도 그런거보다 해야겠어요 연락되면 그냥 앞으로 하던대로 먼저 연락하는거 없게 해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