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중에 말투 장애인같이 늘려서 말하길래 경계선인가 했는데 걔가 저한테 막 언니는 도믿걸 따라갈거같다. 사기잘당할거같다. ㅇㅈㄹ 함… 저한테ㅋㅋㅋㅋㅋㅋㅋ? 제가 본가 강남인거 말했더니 저 ㅈㄹ함 아니 본가 강남이고 집 ㄱㅊ게 살다가 망해서 화류 투잡 뛸수 있는거아님????? ㅋㅋㅋ 아예 대치키즈에 유학파인데도 본가 지원끊겨서 여기있는 언니도 종종 봤는데 ㅅㅂ려니ㅋㅋㅋㅋㅋ 방중에 손님 앞에서 저지랄해서 놀랄노
버블 1
· 25.06.29. 07:22
ㅁㅊㄴㅋㅋㅋ
글쓴버블
· 25.06.29. 07:26
@버블 1 개씹 수위조 밀빵에 사이즈 걍 개박살 지하철일반인도 안되는 동네아줌마사이즈인데 대학생인가봐요? 지는 저 창려들과 다른 특별한 ^투잡러^ 라고 생각하는거같아요 와ㅋㅋ 경계선같은데ㅋㅋㅋㅋ ㄷㅌ 놀러와서 구경하세요 씨뻘건레드원피스 개병실련
버블 2
· 25.06.29. 07:28
나중에 참교육 해주자
글쓴버블
· 25.06.29. 07:51
@버블 2 방중에 손님앞에서 저한테 “언니눈 왜 밖에서 안봐요?(할재 목을 끌어당기고 키스를 하며) 돈 더주는뎅?” 이랬음 ㄹㅇ 대학생인데 저런마인드.. 떡잎부터가 챙…
버블 9
· 25.06.30. 12:02
@글쓴버블 ㅋㅋㅋㅋㅋ대학생아닐듯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버블 3
· 25.06.29. 07:53
어우 그 ㅁㅊㄹ은 분명히 로스앤젤레스~LA까지 비행기 타고 몇시간 정도 걸리냐고 질문하면 미국 안가봐서 모른다고 할 년임 무시하세요
글쓴버블
· 25.06.29. 07:57
@버블 3 지 아는 얘기? 나오면 말 개빨라지고 갑자기 급발진 해서 아무도 안물어본거 쏟아내던데 다 어..어..그래.. 하면서 분위기 개싸해짐ㅋㅋ … 진짜 진짜 경계선같아요 … 업진이 밀빵으로 막 개쩐다면서 앉힌건데 다른의미로 개쩔긴 했음 지는 손 무릎위에 기어올라가면서 다른언니들은 챙이라고 개무시하는건 진짜…..
버블 4
· 25.06.29. 08:04
혹시 이름 ㅇ으로 시작하고 22살이에요?
글쓴버블
· 25.06.29. 08:05
@버블 4 모르겠어요 기억이 안남 근데 윤학팀이였던듯
버블 4
· 25.06.29. 08:07
@글쓴버블 그 눈썹 개찐한 사람 말하는거 아니에요? 키 좀 작고
버블 4
· 25.06.29. 08:07
@글쓴버블 스타일 좀 촌빨 날리고
글쓴버블
· 25.06.29. 08:09
@버블 4 걍 빨강원피스에 통통하띠 하면 ㄷㅌ에 딱 한명밖에 없음. 얼굴 자세하게 안봐서 몰라여 키는 크던데
버블 4
· 25.06.29. 08:11
@글쓴버블 통통까진 아니고 마르긴 말랐는데 키좀 작고 항상 빨간색 홀복 입고다니는 사람 한 명밖에 모르는데
버블 4
· 25.06.29. 08:11
@글쓴버블 딴사람인가봐여
글쓴버블
· 25.06.29. 08:14
@버블 4 딴사람인듯ㅜㅠ 홀복아니고 진짜 걍 빨강 니트 원피스 좃구린거 입고있어요. 뚱뚱하구 레드계열x 피보다 진한 버건디o
버블 3
· 25.06.29. 08:53
@글쓴버블 언니 원래 못생긴 수위조년들이 방들어가서 이쁜언니들 보면 열폭하면서 저격질 해요 이쁜 언니가 넓은 아량으로 이해하세요 ... 못배우고 못생겨서 이쁜여자 보면 시기 질투 하는 거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