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버블 그건 언니가 엄청난 노력과 연습하면 가능해요. 정말 성대모사 앵무새가 하듯이 따라하면 돼요. 녹음하고 비교해보면서 따라하면 후천적으로 발음 억양부분 한국인이 들어봐서는 매우 훌륭한 수준으로 가능해요. 근데 초등학교때 외국에 가지 않는 이상 발음 부분은 성인은 어느 포인트에서 한국인 액센트는 나올 수 밖에 없어요.
제가 보기엔 그 언니 외국경험 있는데 그냥 손님들앞에서 겸손으로 말한거라 생각드네요. 아니면 어릴때나 성인이 되어서든 원어민강사든 뭔가 사교육의 힘이 분명 있었다고 봅니다.
한국에서 저도 수천만번 연습해도 쓸기회 그닥 없어서 그냥 그랬어요. 결국 외국에서 많이 말하고 와서 더 다듬은 거에요. 전문적인 표현은 몰라도 발음 억양은 처음에 몇마디하면 한국사람들은 대부분 놀래는 수준이에요. 유학을 다녀온 손님이나 외국인 손님들도 제 발음은 듣기 깨끗하다고 하다 말하고요.
유튜브에 발음만 전문으로 알려주시는 분들 많아요. 후천적으로 연습하면 안될거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