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 장면도 본거지 늘 그렇진 않았어요 ㅋㅋㅋ
보통 손님들은 자신에게 다가오면 ㅋㅋㅋ
놀래가지고 부끄러워 가지고 옆에 사람한테 가라고 막 그러거나
당황해서 걍 처웃고만 있었던거 같애요 ㅋㅋㅋ
어우동이 한쪽 다리라도 들면 워워~ 진정 하란듯이... 그렇게 안해도 된다는듯이 뻘쭘해함 ㅋㅋㅋ
근데 어우동이 자기가 다리 올리면서 자기 소중이에 뽀뽀 한번 하라고 할때가 있는데 그때 노노 하고 안하는 손님이 있고 하는 손님이 있음 ㅋㅋ
걍 보통 궁금해서 몇번 부르다 나중엔 식상하다 안부르고 그랬던거 같아요
그러다 마담이 간만에 한번 부를까 그럼 걍 심심해서 부르고 ㅋㅋㅋ
근데 막 그렇게 진상처럼 놀려고 작정해서 부른다기보다...
어차피 어우동은 딱! 쇼타임만 하고 방에서 나가니까 작정한 손님보다 걍 눈요기나 같이온 일행 보여줄때 한번씩 불렀던거 같아요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