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억울하다 억울해
미래도없고 부모도없고
정병 존나오고 인간도 다 역겹다
죽여버리고 싶은데 못죽인
어릴때부터 뚜두려팼던 계모년.
지금 이렇게 잃을거 없을거 알았더라면
민짜때 ㅈ찢어죽여버리고도 남았을텐데
아쉽다 미래가 ㅈㅅ아님 답이없는거같다
니가 나 이렇게 만든거잖아
인간버러지같은년들 진작 그때
칼로 쑤셔 죽였어야했는데
ㅂㅅ같이 개쳐맞고산 내가 역겹고 수치스럽다
아 진짜 평생저주받은것처럼
피해에 찌들어살거같은데 그걸레같은년은
기억도 못하겠지 애비한테도 이혼당했는데
나중에 암걸려 병으로 고독사나 했으면
개버러지같은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