ㅅㅍ이 연락 잘하다가 어느순간부터 연락도 줄어들고 그래서 욱하는거 참지못하고 제가 끝내자했거든요 근데 너무 후회되네요… 가게나와서 일해보니까 전스폰급만한 손님들도 안꼬이고 경기도 안좋아서 이부때 일이 일찍 끊길때도 많구요 후회가 되네요… ㅠㅠ
버블 1
· 23.12.22. 04:03
저두후회했는데 끝날놈은 어케햇어도 끝나더라고여 지나간 버스엔 미련을버려요
글쓴버블
· 23.12.22. 04:05
그랬었겠죠…??? 지나간 버스에 미련을 버려야 되는데 경기도 안좋으니 미련이 안버려지네요 ㅠ
버블 2
· 23.12.22. 04:14
저도 어제 진짜 크게싸워서..끝날듯해요 개후회되면서 다시 일할생각하니 아쉬운데 스폰 단점만 생각하세요ㅠㅠ
버블 3
· 23.12.22. 07:51
저두요ㅠㅠㅠ 근데 그 순간에는 제가 그만큼 힘든거엿으니까 아마 계속 만낫으면 마음의 병만 더 심해졋을거예요 스폰없다고 죽나요ㅎㅎ 우리도 가게나가면 벌만큼 번다 생각하고 힘내야죠ㅠㅠ
버블 4
· 23.12.22. 09:35
현명해요
버블 5
· 23.12.22. 20:56
돈 주는 게 편한 삶을 주는 게 아니라 족쇄를 채워줘요... 저두 관계에 있어서 을이네요.. 마지막으로 일 나갔을 때 건강,정신이 완전 한계였어서 ....
글쓴버블
· 23.12.22. 21:00
@버블 5 기회로 삼아서 독립 하느냐 ㅇㅏ님 안주하고 시간 보내느냐 그런 차이가 있는거 같아요 일단 좋은건 아니라는거 느끼네요ㅠ
버블 5
· 23.12.23. 01:15
@글쓴버블 맞아요 언니... 공부하면서 매일 미친듯이 불안한데 일반 친구들보면 나는 괜찮은 거구나 생각해요. 날 끝까지 책임져주지 않는 내가 선택한 아빠라고 여겨요... 같이 몸 붙어있다보면 정 들고 사사로운 감정으로 정병 오고 그래요. 연애 초에나 뜯어먹을 수 있지.. 오히려 가씨여서 돈돈돈 못 하게 되네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