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도 당해서 수술하고 엉뚱한 일에 휘말려서 고소당하고 반려견 잃고 정신과 다니고 계속 안 좋은일만 생겨요 무엇보다 계속 다치네요 아는사람 없어서 외로운것도 크고 돈 벌이도 그냥 그렇고 서울로 다시 가는게 맞겠죠? 정신적으로 너무 지치네요
지역 이사온뒤로 안 좋은 일이 너무 많은데요 - 익명 커뮤니티
버블 1
· 24.02.28. 17:26
언니 저도요 지역이 안맞는걸까요?
글쓴버블
· 24.02.28. 18:09
지인이 가지말라 잡고싶지만 일어나는일 너무 말도 안돼서 떠나는게 좋겠대요 그정도로 안 맞아요 미신 안 믿는데 점 보러 가볼까 생각도 했네요ㅠ
버블 1
· 24.02.28. 18:44
저도요 ㅋㅋ지인들이 그 지역이랑 안맞는거 아니냐 거기가서 일꼬인다 ㄹㅇ존똑..
버블 2
· 24.02.28. 17:30
지역문제보다 집 이사 해보셨는데도 그래여?..
글쓴버블
· 24.02.28. 18:11
네 큰사고 사건 겪고 이사한 집인데도 계속 말도 안되는 일들이 생기네요
버블 3
· 24.02.28. 17:35
삭제된 댓글이에요.
버블 4
· 24.02.28. 18:08
그집이별로거나 아니면 언니 지금 사주가 안조은듯여
글쓴버블
· 24.02.28. 18:12
오죽하면 태어나서 처음으로 어제 사주 찾아봤어요 집은 이사한 집이에요
버블 5
· 24.02.28. 21:00
말도안되는일 예를들어 어떤거뇨?
글쓴버블
· 24.02.29. 16:22
@버블 5
스미싱당하고 금융사실수로 남의채권이 저한테 오는 말도안되는일까치 생기네요
버블 6
· 24.02.29. 00:31
그 터가 안 맞을 수도 있어요 저 이사하기 전에는 우울한거 극한으로 심했었고 맨날 처지고 집안 꼴 개판에 몰카 찍히고 사기 먹고... ㅋ 이사하고 나서는 돈도 잘벌고 못움직여서 안달인 사람으로 변했어요 근데 운대가 안 좋으면 집도 안 좋은 집으로 이사한다고 하더라고요 기운 좋은 사람 한명 델고서 집 보러 다니세요~~
글쓴버블
· 24.02.29. 16:23
운대가 안 좋은건가 했는데 자꾸 다치고 뜻하지않는 불운이 겹치니 떠나는게 좋을거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