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좋다는 손님들이 어려져요 20대일땐 40대 50대 많았고 30초때도 그랬는데 30후 되자마자 용손들 다 제또래거나 저보다 어려요 젤 자주보는 용손은 11살어려요ㅜ (근데 손도 나이속였고 저도 속였음ㅋㅋㅋㅋ) 그리고 일반인 썸? 저 좋다고 다가오는 애들도 4~8살 어리구 넘 어리다 생각해서 계속 거절하고 연락 안해도 나이는 중요하지않다 난 니가 좋다 기다린다 이러면서 되게 정성들이고 잘해줘요 심지어 결혼전제로 만나고싶다고 먼저 얘기해요 어린애들은 나이있는 여자 섹파용으로 보고 잔소리안하고 쉽게 잘 주니까 만나려고 한다 생각했어서 계속 거절했는데 또래나 연상보다 진짜 잘해주고 돈도 잘 써요 만나도 진짜 알아서 지들이 먼저 계산해놓고 필요한거나 선물도 훨씬 잘해요 뭐 저야 이왕 늦은거 먹힐때까지 화류하면서 돈이나 벌자 결혼은 모르겠다는 주의라... 잘해주고 공주대접해주면 뭐 나쁠건 없어서요 ㅋㅋ 오히려 저는 또래나 연상들이랑 트러블이 많이 생기는거 같아요. 시비걸고 재수없게 굴고 짜증나게하는 그런 일들이요 자주 현타는 와요 손님들에겐 나이 속인거라서 속은건지 속아주는건지 모르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