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이쁜 언니들도 많이 간다는거 알아요 근데 그 이쁜 언니들은 대부분 화류언니들이고 대부분 호빠가면 안이쁘고 뚱뚱한 언니들이 대부분이었는데 그이유를 알거 같아요 거기가면 남자들이 사랑해주거든(말이 사랑이지 사랑받는다는 기분 느끼게 ㅎㅐ줌) 밑에 25키로 쪘다고 글쓴인데 저 살찌기전엔 언니들이 호빠 데리고 가서 한두번 가봤지 돈아깝고 여튼 안갔는데 살찌고 나서는 호빠 진짜 10번은 넘게 가고 이천이상은 쓴거 같아요 거기가면 나를 알아주고 관심주고 칭찬해주고 그러니까요ㅠ 내가 이쁘고 잘났으면 길거리 혹은 카페에만 앉아있어도 남녀노소 할거없이 관심줄텐데 뚱뚱하고 외모가 못난이니까 그런관심 못받으니 거기가서 그렇게 돈을 써댔어요... 이게 외적으로만 변하는기 문제가 아니라 뚱뚱해지면 살찌면 진짜 인생 갉아먹는다는게 이런의미ㅜ 힘들게 번 돈이고 다른데 투자할수있는디 악순환으로 이딴데 돈이나 쓰고ㅠㅠ 여튼 하소연 해봤어요 오늘부터 진짜 다이어트합니다ㅜㅜ
버블 1
· 23.08.2. 19:44
그게 진심이 아니란거 아니까 더 좆같아서 가기싫든데 신기해여 ㅠ
버블 4
· 23.08.2. 20:36
이게 언니말마냥 진짜 비참한게 알면서도 가는게 개족같아요 진짜...ㅋㅋㅋㅋㅋㅋㅋㅋ 저도 술먹을때만 가거든요 거기가 진짜 좋아서 간다기보다 예전처럼 술먹을때 남자들이 나한테 관심 안주니까 거기가서 관심받을라고 가요 미친년이긴함요 오늘부터 살빼요저ㅜ
버블 2
· 23.08.2. 19:44
피티를 하면 트레이너가 이뻐해주고 칭찬해주고 살도 빠지더라구요는 제이야기
버블 3
· 23.08.2. 20:21
ZZZZZZZㅋㅋㅋㅋ좋은예시
버블 5
· 23.08.2. 20:36
이럴수록 더 나가야하는데 피티받으러 가는것도 졸라 창피해요 뚱뚱하니꺼 자신감 떨어짐 ㅜㅜ 그냥 운동장이나 뛸라고여ㅠ
버블 2
· 23.08.2. 21:08
제가 갔을땐 한번도 사랑받는단 기분 안주던데요..? 몸매 상관없이 언니란 사람 자체가 매력적인거아닐까요ㅋㅋㅋㅋ
버블 6
· 23.08.2. 21:15
그런말 많이 듣긴해요....ㅋㅋㅋㅋ(죄송 ㅜ) 걔네들은 일이잖아요 근데.. 언니가 그런 기분 안받으셨으면 그것들이 일을 못하는거에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