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달에 회식방,단체방 딱히 별로 없길래 이제 연말개념 사라졌구나 했는데
1월 되고서 출근하니
아.. 그래도 12월이라 장사 잘 되고 편한 방 있는게 그정도였구나 깨달았네요ㅜㅜ
갯수 줄어든거는 당연하거니와
손님들 평균적인 관상이 어째 점점 나빠지는듯.
귀티가 얼굴에 써있는 손님 예전에는 적게나마 있었는데
지금은 죄다 싼마이,음흉한 변태,흑화된 병신이라고 얼굴에 써있음.
특히 음기 충만한 2부 시간대는 똘끼 발산력이 최대치 찍으니
1부 금방 들어가서 일찍 퇴근이 답
출근율 올리고 일찍 퇴근해서 험한꼴 덜 보는게 나아요~~~~~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