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남한테 번호 안따이게 된 이유가 몰까요
작년에 안날씬하고 코만 햇던 하퍼 중하띠 시절 한남들이 번호 자주 땃는데 올해 윤곽까지 하고 살 그때보다 7-8킬로 빼서 하퍼 기복없는 중띠까지 올라왓는데 올해 들어서는 진짜 번호가 아예 안따여요 지금도 만만상에 민삘인데 (일반인들도 성형한지 잘 모름) 오히려 더 못생겻던 작년에 번호 따이고 올해는 ㄹㅇ 한명도 번호 안물어보는데 이유가 멀까요 ..? 초이스는 훨씬 잘되는데 번화가에 가도 번따 안당하고 파인옷 입엇을때도 번호 안따엿어요 저 가슴큰데
윤곽한지 몇갤 지나서 붓기도 다 빠졋고 작년보다 이뻐쟉는데 왜 번호가 한번도 단 한번도 안따이게 된걸까요? 작년에 잘생긴애들말고 그냥한남들이 번호따고 댕긴거라 차라리 번호 인따이는 지금이 더 기분은 낫긴한데
남친이 왜 올해는 번따 당한게 없냐고 의심스러워해서 (번따 잇음 다 말하라 하고 매번 물어봄) 저도 원랜 암생각없다가 신기해서 올려봐욤 .. 갑자기 이런언니들 잇느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