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성질고약한 틀딱한테 냄새난다고 했어요
알고보니 두번캔슬된 방인지 모르고 오랜만에 제대로된 진상물건 하나 만나서 인실좆시켰어요승질머리 고약한 틀탁새끼가 온갖 후려치기 말진상 욕진상해서딴언니불러드리께요 나오는데 쫒아와서 손잡아끌고 다시방 강제 투입지가뭘 잘못했냐고 묻길래오빠 말을 아무렇지도않게 넘험하게하신다니까야이 씨발 내돈주고 내가 노는데 그렇게도 못하냐?이지랄떠네요눈빤히 처다보면서 네 오빤거지같아요 감정짖발고 얻는건 얻는게 아니에요 했더니 눈이 동공지진하면서 술막처마심 장실도 못가게하고 말진상 받이 안해주니까 지갑에 돈꺼내보여주던데요 5만짜리도 아니고 만원짜리 한5,60정도?근데 돈을 안줌캔슬을 유도하자 안되겠네 이쉑이 씨발러미 장난하나 싶어서때릴거면 맞자맑은광눈으로오빠근데 오빠숨쉴때마다 꾸리꾸리 쉰 냄새가나용하고 몸 옆으로 한뼘 멀리앉음이랬더니 앞에 두명 배꼽잡고 개빵터짐 지랄한번할때마다 같이꼽주고 1시간만에 탈출했네요이새끼가 준건지 모르겠지만 사장이 고생했다고 차비5만원 더 챙겨주시네요일행이 많이 당한게 보였고 그옆 언니도 투닥거렸던거 알아차린후 저처럼 할수있지 안그럼 돈도 못받았을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