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명손 갑자기 보기 싫어져서 연락 씹고있고 가게도 안 나간지 한참 됐어요 일주일만에 전화 왔길래 받았거든여..? 술마셨는지 갑자기 전화받아줘서너무고맙고오 나는 너가 정말 내 딸같고오.. 나도 딸을키우는입장ㅇ이지만.. 나는너가어려울때 다 도와줄 수 있고오 나는 열심히 돈을 벌고오.. 필요한거 다 해줄 수 있어어.. 돈이 있을때는.. 하지만 나를 배신하면 진짜.. 슬플거같애.. 그러니까 포기하지말고오.. 힘든일있으면 연락하고오.. 어떻게 살고있는지 가끔 톡 해주고오 그래... 이러는데.. 너무 당황스러워서 으응..? 알겠어..알겠어.. 만 반복하다가 끊었네요 뭐 돈 더 뜯어가달라는말인가 ㅋㅋ 지명ㅜ 진짜 착하고 저를 아껴주긴하는데.... 왜인지모르게너무씹쓰러워서만나기싫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