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화류 안맞는데 악깡버중
노잼상이고 실제로 아싸라서 사람들이랑 말할 곳 없어서 스웨디시 입문하다가 넘 힘들어서 탭뛰고 있어요 그나마 뼈말라라서 중띠로 초이스는 되는데 텐션이 다른 언니들이랑 같이 있다보니깐 억텐 올리고 캔슬 당할까봐 스트레스도 받고 대기실 눈치보는것도 힘드네여 근데 한편으론 여기 아니면 말할 곳도 없어서 계속 나가고싶고 이런 갈등 스트레스때문에 퇴근하면 폭식해서 4~5키로 찌고 이틀동안 굶어서 다시 원상복귀하고 출근해요 이게 정상인지 넘 힘드네요.. 제가 선택한거고 전보다 조금씩 성격 드쎄진 제 모습 보니깐 계속 일하고싶고 그래요..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