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딜가던 남자 존나 꼬여요
이렇게 말하면 웃긴데 저 존나 추레하게 다니거든여
아주 가끔 붙는 옷은 입는데
제가 사실 몸매는 개좋아요
피지컬 좋구 키 171이고 얼굴보다
비율이 지리는 편이에여
재수 없을수 있는데 얼굴이 엄청 이쁘다는 아니
겠지만 개민삘이고 얼굴 크기로는 진짜 자신감있을정도로
개작아요 연예인만큼 작아요
ㅋㅋㅋㅋㅋ진짜로요 ㅋㅋ
모자쓰면 눈 안보일 정도로 얼굴 거의 다가려져요
엄청 추레하게 모자쓰고
쌩얼에 대충 다니는데
개좆같은게 계속 한남이 쫓아오거나
번호따이는게 진짜 나갈때마나 생기니까
분조장 오구
그래서 모자 쓰는것도 있어요
일하고 오면 지치니까 밖에서 어느정도 바람쐬야되는데
ㅂㅅ떨거지 같은 한남이 쳐붙어대니까 그럴때마다 개좆같아요 밖에서 바람좀 쐬려고 나가면 그런일 당함
힐링도 안되고 일했던거 보다 더스트레스 받구여
그리고 어딜가던 항상 한명이상은
누가 껄덕거린다고 해야되나
진짜 어쩌다 한번도 아니고 쳐나갈때마다
일주일에 7번 나간다 치면 4번은 저 ㅈㄹ이에여
사실 이게 얼굴보다 키외형이 눈에 띠고 민삘이니까
좀 편한건지 만만한건지 그렇다고 제가 그거땜에
성형할순없잖아요 껄떡거려서 개스트레스 받아여
이게 돈 더버는것도 아니고 장점 1도없는데
한남 새끼들 쳐붙는게 짜증나여
언니들도 걍 이렇게 살져?
일반인보다 눈에 띠니까 좆나 피곤하네옄ㅋㅋㅋㅋ
일반 친구한테 말함 존나 재수없게 보구요 ㅋㅌㅋㅋ
어쩌라고 ㅋㅋㅋㅋㅋ난 번호 따이는거 말거는거
존나 싫은데 지들은 못따이니까 시기발작 하는것도
역겨워요 ㅋㅋㅋㅋㅋ살기 개피곤해요 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