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에서 문제 안생길려고 맨날 인신공격 무시 욕 성희롱 온갖 모욕적인 말들을 다 듣고도 참아온게 그냥 내 성격이 되어버린건지 어딜가서 무시당하고 나쁜말 들어도 반격할 말들이 입밖으로 나오질않고 마음속에만 맴돌아요.. ㅠ 솔직히 말로 때리는게 가장 아픈데 무례하고 공격적인 말들을 듣고도 아뮤렇지 않게 있어야되서 자꾸 마음의 병이 생기는거 같아요.. 어느정도 나를 방어할 정도의 말은 하는게 나을까? 그냥 방폭되더라도 하고싶은말 하고살까 ? 요즘 너무 힘들어서 고민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