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들을 위해 리를빗 꿀팁? 갖고와써여!
이따금씩 으쌰으쌰글로 언니들 토닥거리면서 저 스스로도 위로하던 쓰니인데용
이번에는 마냥 칭찬글이나 으쌰글보다 뭔가 유용한 글이면 어떨까해서 꿀팁 들고왔어용! 광고아니니까 진짜 오해ㄴㄴㅠㅠ 오해하면 속상해유…
1. 벌레퇴치 우웩 바선생 꺼져;;;
저번에 보니까 어떤 언니가 집에 벌레 나와서 막 심부름센터 부르고 어디 벌레잡아달라 올리는데 여자인거 들키면 뭔일 당할까봐 불안해하시고 그러시더라구요
저도 한 쫄보하거든요ㅋㅋ바선생나오면 높이 올라가서 비명지르면서 울어요ㅋㅋ
그런 제가 몇달째 개꿀로 평화로운 마음으로 살수있게 도와준 꿀템! 이번여름 벌레보고 놀란적 딱 한번!(약때매 뒤진거) 말고 없어요! 진심 치약처럼 짜서 쓰는 약 이런거 저런거 다 써봤는데 이게 존좋템 최고봉입니다!
쿠팡에 바퀴벌레 퇴치약 치면 나오는 ㅅㅍㅋ200이라는 약인데 이거 벌레들이 들어오는 유입구같은데 문, 창문틈 따라서 쭈욱 스프레이로 조사놓으면 3개월동안 유지되고 바선생뿐만 아니라 온갖 벌레들이 못들어와요!
들어와도 뒈져있어요! 집안이 클린하다? 그럼 들어오지 못해서 눈에 보일일도 없규 뒈져있눈건 아마 들어왔던게 그 약때매 뒈진거일듯! 전 한달주기로 조낸 뿌려줘요 단, 우리 강쥐가 못다가가도록 조심! 엄청 독해요
2. 디타먹고 좁쌀이 엄청 생겼다?
몸 전체적으로 건조해져서 그런거 맞더라구요
이것때문에 한참 고생했는데 일단 물 많이 마셔줘야되는건 패시브!
중요한건 좁쌀이랑 모낭염이랑 구분할것!
디타먹으면 (특히 장기로) 면역도 같이 떨어져요 우리 잘 안먹잖아요 거기다 술도 마시구ㅜㅠ
그래서 모낭염도 생기는데 좁쌀이랑 갱장히 비슷하게 생겼어요
차이점은 간지럽고 나도 모르게 긁으면 톡 터지는 때가 있다+짜거나 터지면 번짐;;;
좁쌀은 약국에 파는 ㅇㅋㄹ 연고+살리실산토너(브랜드 노상관)으로 조져주시면서 각질관리+수분관리 잘해주시고
모낭염은 벤조일퍼옥사이드 성분이 직빵이에요 그리고 모낭염 났을때 바르는 연고(ㅂㅇㄹㅂ같은)를 코안쪽에도 얇게 같이 발라줘요
코안에 있던 세균이 숨쉴때 같이 퍼져서 다시 생기는 경우가 진짜 많아요!
+혹시나 옆으로 누워서 자는 언니 있으면 똑바로 천장보고 자기! 머리쪽에 있는 모낭충이 옮겨가서 많이 생겨요ㅠㅠ
글이 길었네용 나름의 제 꿀팁이 언니들에게도 유용했으면 좋겠구 오늘도 적게 일하구 많이 벌어가는 날 되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