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퇴근시간도 일하는거에 포함인거에요
직장구할때 돈을 좀더 받고 먼거리 출퇴근
좀 덜받고 가까운거리 출퇴근중
더받으니 먼거리 선택하는 사람들 있는데
금액차가 큰거 아니면 오고가는 체력 시간 전부
손해인거에요
저도 딱 왕복3시간 버스놓치면 그이상인곳 다녀봤지만
더운여름 겨울 진짜 극한이에요
일하고도 지치는데 퇴근시간 가까워오면
하시바 언제 집가나..이생각에 지치고 집가면 녹초에요
전 주1회 휴무여서 뭐 쉬는것도 아니었어요
정작 일은 할만했는데 출퇴근때문에 스트레스가 장난아니었어요
현명한선택하시길..
잠깐 다니는거면 몰라도 현타와요
일반일얘기지만
밤일은 더해여 술마시고 퇴근 한시간반이라니 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