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동에 어르신들이 많이 사시는데저희집이 꼭대기고 저희 집 라인으로 밑에층에 다 어르신들이 사세요 ㅠㅠㅠ진짜 이런말 하면 못됐다 할수 있는데와 진짜 집에 창문열어놓으면 진짜 이상한 냄새가 계속 올라와서 토할거 같고 역해서 죽겠어요...제가 좀 예민한 편은 맞는데 환기 정말 자주시키는 편이라 문을 많이 열어놓거든요진짜 문열어두는게 오히려 더 안좋을 정도로 진짜 ㅠㅠㅠ그 뭐랄까 파스 썩은내?라고 해야하나요ㅜ 진짜 청국장냄새같은거에 막 그 액젓 끓이는거 같은 냄새 라고 하나요 ㅠ암튼 그런식의 냄새랑... 어르신들한테 나는 냄새라고 해야하나 그런 냄새가 진짜 너무 심해요진짜 이사를 가야하나 ㅠ 여름엔 에어컨 돌리규 잠깐 환기 시키느냐 참을만 햇는데여름이랑 겨울 외에는 창문 열면 넘 힘들어요 ㅠㅠ 저같은 언니들 계신가요 아파트도 후진 그런데도 아니고 ㅠ 어르신들도 어느정도 사시는 분들인거 같은데 ㅜㅜ 나이들면 어쩔수 없이 냄새는 나나바여 ㅜ
와 아파트 사는데 냄새때매 돌거 같아요.. - 익명 커뮤니티
버블 1
· 23.09.13. 15:06
저는 밑에집 나프탈렌 냄새여 이 냄새때문에 밑에집 창문 열고있으면 저는 닫아요
버블 4
· 23.09.13. 15:08
와 저 그냄새도 너무 싫어요 ㅠ 덥지도 않는데 에어컨 틀기도 뭐하고, 창문 안열면 답답하고 근데 냄새는 올라오고 진짜 죽겟네텨 ㅠ 빨리 이사 가고싶어요
버블 2
· 23.09.13. 15:07
저는 예전 구축 아파트때문 살았었는데 그런 이유로 이사했어요 냄새도 냄새지만 뭔 복도에 그렇게 다들 물건 쌓아놓고 사는지 누런 락앤락같은 김치통도 많고. 죽으면 저거 누가 다 치워주나 그생각까지 할 정도였어요... 글고 은은 쿵쿵거리는 층간소음도 있구요. 노인네들 아침부터 일어나서. 청국장도 겁나 끼려 막고 자반고등어도 겁나 궈먹어요 복도에 냄새가 냄새가 ㅠㅠㅠㅠㅠ
버블 3
· 23.09.13. 15:09
이사만이 답인가바여 ㅜㅜ 하
버블 3
· 23.09.13. 15:07
심리적인게 아니고 진짜 그런게 있어요ㅠㅠ? 괴로울것 같아요
버블 5
· 23.09.13. 15:09
예전에 어디서 보니까 사람이 나이가 들면 세포막이 쭈그라 들면서라 햇나? 무튼 어떤 이유때매 냄새나는건 당연하다 하더라구여 ㅜㅜㅜ
버블 6
· 23.09.13. 15:10
그게 백프로 원인은 아니겟지만 그냄새+생활냄새 가 지독하게 섞인거 같아여
버블 7
· 23.09.13. 15:34
아 저도 두군데 지역에 방얻어두고 왔다갔다하는데 그냥 숙소처럼 사는 집이 딱 그래여 그냥 원룸건물인데 냄새가 막 역겹진 않은데 시골냄새+인위적 냄새 특유의 향이 있어요 낡은 건물 냄샌지 모르겠는데 냄새때문에 그집에서 자기 싫어요 그 집 하루 자고오면 온 몸에 냄새가 베어서 제가 생활하는 집에 와도 그냄새가 막나여 머리아파요
버블 11
· 23.09.13. 20:10
하 ㅜ 저도 진짜 못참겟어서 몇번 문 여는거 포기ㅜㅜㅜㅜ
버블 8
· 23.09.13. 17:47
ㄹㅇ청국장쏚은구린내같은거 먼지알아요
버블 12
· 23.09.13. 20:11
제가 후각이 예민한 편이긴 한데 진짜 토가 올라올정도로 ㅠㅠ몇번을 ㅜㅜㅜㅜ 하 ㅜㅜ이사가고싶네여
버블 9
· 23.09.13. 19:00
전 어르신들 많이 사는 구축 살앗엇는데 진짜 그 냄새 뭔지 알아요 계단 올라갈때마다 냄새가 진짜...
글쓴버블
· 23.09.13. 20:12
진짜 ㅜㅜㅜ 아파트 산책길 도는데 일층집 지나가는데 와 놀랫어요 ㅜㅜㅜ 진짜 이사만이 답인거 같아요 ㅠㅠ